청주시에서는 시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애환을 글로 표현해 나만의 소중한 책으로 출간하는

청주시의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청주시에서 주는 아주 특별한 문화이자 특별 보너스 입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1인 1책 펴내기 운동으로 청주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원고

공모를 거쳐 지난 10월 선정된 100명의 작품출판을 기념한 후 현재 고인쇄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이달 말까지 전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1인1책 전시회를 고인쇄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데요.

어린이에서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청주시민들이 책을 펴낸 전시회도 보시고 박물관 관람 하시면

즐거움이 배가 되겠지요





자신만의 소중한 삶을 글로 표현해 내는 1인1책 펴내기는  매년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 등 23곳에서

책을 내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있답니다.




기성 작가들 못지 않게 글 수준이 뛰어납니다. 일생을 통하여 책을 펴낸다는 것은  아주 소중하고

큰 일인데요. 글쓰기 지도 선생님들이 계시니 너무 어려워 하지 말고 도전해 볼만 합니다.





많은 분들이 1인1책 펴내기를 통하여 나만의 특별하고 소중한 책을 펴 냈으니 저도 내년에는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 보아야겠습니다.





올해 청주시 1인1책 펴내기에서 최우수 책으로 선정된 이광형씨의 "마지막 봄" 으로

단행본 최우수 작입니다.




책 펴내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펴내는데요 .

고정관념을 깨는 이색적인 책들도 꽤 있습니다.





학생들이 펴낸 특별한 책인데요. 우리나라의 다양한 형태의 석탑 사진을 시대별로 분류하여 역사와

문화를 배울수 있게 독특하게 만든 입니다. 학생들의 뛰어난 역사공부 방법중에 하나인 나만의 책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경복궁의 왕의 집무실인 사정전 .왕자가 태어난 자선당. 대비의 생활공간의 자경전등 각각의 다양한 건물들의 명칭을 나만의1인1책으로 만들어 공부하는 책으로 펴낸 학생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일신여자고등학교는 1인1책 만들기 책사랑 자율동아리 6명의 학생이 도서를 출간했는데요.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직지 세계화 운동의 일환으로 직지의 고장 청주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직지의 가치를 책 펴내기로 승화시키는 운동으로 1인1책 펴내기 운동을 하는데요. 청주시민들에게는 청주시에서 아주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좋은 기회가 주워질때 꼭~~ 나만의 책 펴내세요.





한 평생 책을 출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요.

이번에 출판된 단행본 100점과 북아트 39점의 작품과 2007년부터 발간된 1,345점의 작품을 청주고인쇄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으니 꼭~ 오셔서 살펴보시고 내년에는 도전해보세요.

저도 꼭 도전해 보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금속활자 "직지'를 간행한 청주시민들은 선조들의 끼와 훌륭한 문화를 이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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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운천.신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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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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