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에서 전국시청률 50% 돌파한

국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기억나시죠?


김탁구 엄청 재밌게 봤는데

이 드라마가 벌써 5년전 드라마네요.

느낌표

충격..





제빵왕 김탁구의 이야기 중심이었던

팔봉제과점은 청주 수암골에 위치해 있어요.

소지섭, 한지민 씨가 출연한

<카인과 아벨>도 수암골에서 촬영했답니다.

<카인과 아벨> 판넬은 팔봉제과점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전 <카인과 아벨>은 보진 않았지만

화제가 되었던 소지섭, 한지민씨의 키스신은

기억 나네요.. 

생각중





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영중인

<힐러>도 청주에서 촬영 중이에요.

와. 정말 청주가 드라마 명소이긴 한가봐요!



△옛 연초제조창 전경


옛 연초제초장은

<힐러> 에서 정후(지창욱 역)의 아지트로 나와요!


얼마 전엔 영국의 철학자 알랭드 보통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하기도 했답니다.

와. 알랭드 보통도 왔었다니!




△청남대 설경


운보의 집, 수암골, 그리고 청남대도

<힐러>의 배경이 되고 있어요!


청남대는 역사의 숨결이 깃든 대통령별장이에요.

지난 20년 간, 다섯 분의 대통령께서

휴식도 하시고

국정을 구상하시던 곳이랍니다.




△청남대


이렇게 역사가 서려있고

대청호반을 따라 아름다운 풍광도 볼 수 있으니,

한 번 방문해보면 뜻깊은 추억이 만들어 지겠죠?


<힐러>의 주인공들이 청주에서

어떤 로맨스를 그려갈지

애청자로서 참 궁금 궁금

생각중


게다가 인터넷을 통해 중국방영도 된다고 하니

중국관광객들의 많은 방문도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청주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