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멋지게  바라보이는 명암타워의 명품 가을~~~

명암타워는  2001년 명암지의 인근 시유지의 유원지 개발사업으로 시유지와 민자를 유치하여

2001년 12월 28일 관망탑 공사를 시작하여 2003년 12월 19일 명암타워란 이름으로 준공된 곳입니다.

 

청주의 호수가 낀 명품 둘레길로  시민들에게 웰빙건강 코스로 인기가 있는 곳이  명암지요. 일명 명암방죽이지요.아름다운 풍광과 호수,단풍,명암타워,물속에 비치는 산과 나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걷는 둘레길 명암지는 자연경관에 취해 힘든줄 모르고 걷는 건강 둘레길 입니다.



명암지가 정확하게 언제 생겼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런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용담동에 호무골이 있는데  호무골에  전설에 따르면, 호무골은 호무(虎舞)골이

되어 호랑이가 춤을 춘 골짜기 또는 마을로 해석하고 있고  호무골에 대해서는 호무골설 이외에 

호미골설이나 홀에미골설 등도 있는데 호미(湖美)골설은 마을 북쪽에  아름다운 호수(즉 명암지)가 있어서 생겨났다는 것이라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호수와 단풍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최근 명암방죽에는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석양에 비추어진 모습은  너무 아름다워요.



명암타워에서 바라다 뵈이는 국립청주박물관 방향 풍광 또한 가을이 무르익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안겨주고 있지요.  잔잔한 물결치는 호반위에 우암산이 아름답게 비추어  아름다운 호수를

바라보며 감동의 눈물이 날것 같아요~~~경취에 취해버려요.




명암타워을 지나 호수를 끼고 가을풍광을 즐기며 걷는 길은 둘, 셋이 아니어도 결코 외롭지 않네요.

함께하는 것들이 있기에 오히려 한없이 행복합니다.





두개의 코스로 이어지는 둘레길은  호수변 바로 옆 길과 숲속 둘레 길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둘레 길로  최고지요.





 이 멋~진 가을의   호수변 둘레길에서  자연의 치유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향기로운 솔향을 맡으며 숨을 쉬는 오솔길~~

명암지 둘레길~~


이 가을이 가기전에 명암지,호수 둘레길에서 늦가을의 정취와 아름다움도 감상하시고

주변의 국립청주박물관,상당산성 , 청주랜드 ,동물원 등 둘러 보시길 강추 합니다.!!!






Posted by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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