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민아트센터에서 전시가 열렸어요.

우민아트센터는 방아다리 정류장 맞은 편에 위치해있어요!

 

이 곳은 2011년 9월에 개관해서 지역 문화예술의 특성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풍부한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12년 3월 미술관으로 등록했다고 하네요!

 

우민이라는 이름은

'항상 사람을 사랑하며, 또한 사람과 더불어 생활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우민아트센터는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공공적 기여와 창의적 소통을 지향한다고 해요.






이번 우민아트센터에서는

바로 토요일마다 진행하던 '토요일 토요일은 슈퍼맨!' 이라는 프로그램 전시작품을 전시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토요일마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어요.

일정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우민아트센터에서는

바로 토요일마다 진행하던 '토요일 토요일은 슈퍼맨!' 이라는 프로그램 전시작품을 전시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토요일마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어요.

일정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전시를 관람해볼까요?







첫번째 작품은

춤추는 물감(2기)입니다. 설명은 아래와 같아요!

미술관 소장품인 홍수연 작가의 <The Firmament-Deep Blue #2>

작품을 실물로 감상하고 작업 방법에 대해 유추해보았다.

섞이지 않고 물 위에 뜨는 마블링 물감을 이용하여

캔버스에 마블리 작품을 만들어보았다.







이 작품의 설명은 다음에 같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첫수업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는 미술관은 어떤 장소인지 배우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13주 동안 만날 선생님과 친구들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1기 친구들과 함게 진행 중인 전시를 관람하며 미술관 관람예절을 배우고,

투명 필름지를 이용해 드로잉, 명찰 만들기를 작업 하였다.






테이프로 바닥에 그림을 그려두었는데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여워요!

이 작품에 대한 소개는 이따가 자세히 할게요~ㅎㅎ





다음 작품은 세계문화예술 주관교육행사를 맞이하여

황인기 작가의 작업 방법을 토대로 한 레고 합동작품을 제작했다고 해요.

주워진 레코 퍼즐 판을 맞춘 후

또 다시 퍼즐 판으로 퍼즐 맞추기를 작업했다고 합니다.

 

레고로 작업한 작품은 처음 봤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지더라구요!ㅎㅎ






이 작품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1기) 작품입니다.

까페우민에서 전시 중인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추연신 작가의 전시를 보고

색 모래와 풀을 이용한 드로잉 작업을 했대요.

또한 털실을 이용하여 공간 곳곳을 이으는 설치미술 수업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작가가 설치해 놓은 실 작품이 어디까지 이어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미술관 밖으로 나가보기도 했대요!

 

게다가 이 작품은 직접 참여하는 공간이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털실을 이용하여 계속 이어 볼 수도 있고,

펜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답니다.







이 작품도 까페우민에서 전시 중인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갈유라 작가의 전시를 본 후 드로잉 수업을 진행했다고 해요.

길유라 작가의 드로잉 작업 방법인 크로마키 기법으로 물백묵 드로잉을 하고,

시트지위에 겹겹이 쌓고 더하여 작업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이 작품은 우민아트 센터에서 전시한 <땀>을 감상한 후 그렸다고 해요.

저도 우민아트센터에서 <땀>을 관람했었는데,

그래서 더 많이 공감되고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어요.

그리고 스크래치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이 작품은 반가워요 슈퍼맨! (2기)

8회차에서 진행된 작품이랍니다.

주제기획 전시인 손부남 개인전 <황폐함에 어루만지다> 와 연계하여 미술활동을 진행했대요.

울퉁불퉁 마티에르의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작업 방법을 차용하였고,

목공풀과 물감을 이용해 질감을 만든 후,

여러 재료들을 붙여 울퉁불퉁 풍경화를 완성하였어요.






 

마지막 작품은 손부남 개인전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어요.

손부남 작가의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작품을 감상 후

드로잉 수업을 진행하였답니다.

참여 아동들과 함께 작품 제목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고 해요.

 

게다가 전시회에서 직접 테이프를 이용하여 참여할 수도 있답니다!

 

우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시회 재미있게 관람 하셨나요?

우민아트센터에서는 이외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전시를 놓치신 분들도 다음 전시는 꼭 관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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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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